오사카한국문화원에서는 「한국매듭연구회」과 공동으로 「한국전통공예 매듭전」을 개최합니다.
매듭이란 끈을 엮거나 묶어서 만든 문양과 형태를 말하며 예로부터 한국의 궁중 의상과 장식에 사용된 전통공예입니다. 현대에도 여러가지 작품이 제작되어 경사가 있을 때 장식품이나 일상생활 용품에 사용되고 있습니다.
본 전시에서는 한국중요무형문화재 제 22호 매듭장 기능보유자 (인간문화재) 김희진 한국매듭연구회 명예회장의 작품을 비롯하여 한국매듭연구회 회원이 제작한 작품 등 약100점의 작품이 전시될 예정입니다.
전시 첫날에는 「개막식」이 개최되어 다수의 매듭 작가들이 출석하십니다.그리고 실제로 매듭 작품을 만들어 볼 수 있는 「워크숍」도 개최됩니다.
이번 기회에 한국의 전통매듭에 대해서 배워 보시면 어떨까요?
◆개요◆ ○ 기 간:2017년 3월 29일(수)~4월 25일(화) 10:00~18:00 ※일요일 휴관
○ 회 장:오사카한국문화원 미리내갤러리 ※입장무료 오사카시 기타구 나카자키2-4-2-4F Tel:06-6292-8760 (지하철 다니마치선「나카자키쵸」2번출구 도보3분) ★개막식:3월 29일(수) 16시부터 개최 ※누구나 참가하실 수 있습니다. ★워크숍:3월 29일(수) ①14:00 ②18:30 ※상세 내용은 여기로 ○ 주 최:주오사카한국문화원 ○ 공동주최:한국매듭연구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