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Drama 가을 특별이벤트 올 가을 위성극장에서 방영되는 한류 드라마
세 작품의 제1화를 특별 상영
오사카한국문화원에서는 2016년 상반기 대히트한 화제의 드라마 '옥중화', '시그널', '미녀 공심이'가 9월부터 위성극장에서 일본 최초로 방송되는 것을 기념하여 세 작품의 제1화를 특별 상영합니다.
'대장금'과 '동이'를 잇는 여성 성공신화 사극 스토리를 그린 이병훈 감독의 최신작 '옥중화'와 '미생'의 김원석 감독이 연출하고 '유령', '싸인'의 김은희 작가가 극본을 집필한 서스펜스 드라마 '시그널', 그리고 4명의 남녀가 만드는 코믹한 러브 로망스 '미녀 공심이'.
한국드라마에 관심 있는 여러분들의 많은 참여를 기다리겠습니다!
◆신청 방법◆
본 이벤트에 입장을 희망하시는 분은 오사카한국문화원에서 신청하여 주십시오. 또는 아래의 ①~⑧의 기입사항을 기입한 후 메일 또는 FAX 등의 방법으로 오사카한국문화원에 응모하여 주십시오. 각 작품 선착순 80명까지 초청합니다.
※각 작품마다 정원(80명)에 도달한 경우에는 그 시점에서 마감합니다.
※각 드라마별로 신청 받습니다.
◆메일 또는 FAX 신청 (기입사항)◆ ①제목 「9.17 K-Drama」 ②이름(후리가나) ③우편번호 ④주소 ⑤우편번호
⑥메일주소 또는 FAX번호 ⑦희망 인원수(1명 또는 2명) ⑧희망 드라마 제목 (복수선택 가능) (A) 옥중화 (개시 13:00)
(B) 시그널 (개시 14:30)
(C) 미녀 공심이 (개시 16:00)
E-mail:osaka@k-culture.jp
FAX:06-6292-8768
◆응모 마감◆ 9월 13일(화)
※각 작품마다 정원(80명)에 도달한 경우에는 그 시점에서 마감합니다.
1. 옥중화 제1화 시간 : 60분
연출 : 이병훈, 최정규
극본 : 최완규
출연 : 진세연, 고수, 김미숙, 정준호
내용
조선시대의 감옥 '전옥서'를 무대로 그곳에서 태어난 한 천재 소녀의 파란만장한 인생을 그린 어드벤처 사극. 주인공 옥녀가 수많은 만남과 이별을 반복하면서 어머니의 죽음의 진상을 파헤치고, 자신의 꿈을 위해,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그리고 고통받는 서민을 위해 분투해 나가는 모습을 그린 스토리
2. 시그널 제1화
시간 : 60분
연출 : 김원석
극본 : 김은희
출연 : 이제훈, 김혜수, 조진웅
내용
미해결 사건을 수사하는 프로파일러의 박해영은 그가 어린 시절에 일어난 살인 사건을 기억하고 있었다. 당시 같은 반 여학생이 납치 된 뒤 시신으로 발견 된 사건인데, 해영은 그 여학생을 데려간 의문의 여자를 목격했다. 하지만 경찰에게 말해도 무시되고 결국 사건은 해결되지 않은 채 15년이지나 곧 시효를 맞이하려 하고있다.
그 때 오래된 무전기에서 갑자기 목소리가 들려 온다. 이재한이라는 이름의 형사로 그 살인 사건에 대한 단서를 알고 있다고 한다. 처음에는 믿을 수 없었지만 그가 말한 장소에 가니 그 곳에는 정말 누군가의 백골 시체가 있었다.
3. 미녀 공심이 제1화
시간 : 60분
연출 : 백수찬
극본 : 이희명
출연 : 남궁민, 민아(걸스데이), 서효림, 온주완
내용 옥상에서 떨어진 화분 때문에 공심과 첫 인연을 맺게 된 단태. 공심은 동네에서 우연히 보게 된 단태의 불량한 모습에 오해를 하지만 계속된 우연으로 단태와 피할 수 없는 관계에 놓이는데... 「미녀 공심이 소개 페이지 : http://www.eigeki.com/special/bijokonsim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