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카역사박물관에서 2월 17일(수)로부터 4월 11일(월)까지 특집전시 「신기수 컬렉션 조선통신사와 이조의 회화」가 오사카한국문화원의 공동주최로 개최됩니다.
에도 시대에 일본을 12회 방문한 조선통신사는 당시 선린우호의 심볼로서 현재는 교과서에도 기재되어 있습니다. 그 연구와 보급에 진력한 고 신기수씨(1931~2002)에 의한 통신사관련의 회화나 동시대의 민화 병풍 등 140건의 컬렉션 중에서 오사카와 연고 있는 것을 포함하여 대표적인 작품이 소개됩니다.
이번 전시되는 작품 안에는 지난달 한일의 민간 단체에 의하여 공동 신청서의 조인을 한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등록 신청 리스트에 기재된 작품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또 전시 기간중의 2월 27일(토)와 3월 19일(토) (14시부터 약 30분 )에는 학예원에 의한 전시 해설도 행해집니다.
◆개요◆
○회장 : 오사카역사박물관 8층 특집전시실
(지하철 다니마치 4초메역 2호・9호 출구)
○회기 : 2월 17일(수) ~ 4월 11일(월) ※화요일 휴관
○시간 : 9:30~17:00 ※입관은 폐관 30분전까지
○주최 : 오사카역사박물관
○공동주최 : 주오사카한국문화원
○관람료 : 상설 전시 관람료로 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