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일:[2015-08-31] 조회수:14992
한일국교정상화50주년 기념, 국제교류특별전
「신발견 고려청자-한국수중고고학성과전-」
한국에서는 고려청자 연구가 새로운 단계에 접어들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문헌조사나 가마 유적발굴 등과 더불어, 최근 수중고고학이 큰 성과를 올리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 발단은 1976년 발견된 신안침몰선에 있습니다. 목간에 담긴 고려청자가 발견되면서, 그동안 단서가 적어 계속 연구 중에 있었던 유통의 문제를 풀어가고 있습니다. 본 전시회에서는 신안침몰선의 고려청자를 시작으로, 한국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가 조사한 고려청자 등을 중심으로 최신 연구성과를 처음으로 일본에서 공개할 예정입니다.
◎행사명:한일국교정상화50주년 기념, 국제교류특별전
「신발견 고려청자-한국수중고고학성과전-」
◎会期:平成27年9月5日(土)~11月23日(月)
◎회장:동양도자미술관
◎휴관일:매주 월요일(9/21、10/12、11/23은 제외)、9/24、10/1
◎개관기간:오전9시30분~오후5시(입장은 4시30분까지)
◎주관:오사카시립동양도자미술관、한국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요미우리신문
◎관람료:일바1200 (1000)円 고등학생・대학생700 (600)円
◎전시품목 수:약 200점
◎문의:오사카시립동양도자미술관 TEL.06-6223-0055 FAX.06-622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