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일:[2017-09-22] 조회수:10567
| 이벤트명 |
조선통신사 재현 행렬 |
| 장소 |
지역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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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TE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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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소명 |
시모카마가리시 |
| 교통안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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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최자 |
공익재단법인 란시마문화진흥재단, 주코쿠 신문사, 조선통신사행렬보존회 |
기간 |
2017-10-15 ~ 2017-10-15 |
| 문의처 |
공익재단법인 란시마문화진흥재단 |
문의처 전화 |
0823-65-2029 |
| 홈페이지 |
http:// |
시모카마가리섬은 예부터 세토 내해 항로의 요충으로써 번영하였으며, 에도시대에는 친선우호 사절단이었던 <조선통신사>의 일행을 맞이했던 곳으로 알려져있습니다. 조선통신사 일행이 이 땅을 방문했을 때, 번과 섬 전체가 동원하여 성대하게 환대하였으며, 그 모습은 “섬이 가라앉을 정도”라고 표현하고 있습니다. 이번 이벤트에서는 다채로운 의상을 입고 재현하는 약 250명의 참가자들이 당시의 모습을 퍼레이드로 재현합니다.
<개요>
일시 : 2017년 10월 15일(일) [출발식] 10:45 ~ [종료 예정] 15:00
장소 : [출발] 시모카마가리 시민센터 앞 → [도착] 시모카마가리 중학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