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일:[2018-09-29] 조회수:12011
| 이벤트명 |
제13회 오사카아시안영화제 |
| 장소 |
지역명 |
오사카 |
장소TE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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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소명 |
시네리브르우메다, 한큐우메다홀, 우메다구루메7 |
| 교통안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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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최자 |
오사카영상문화진흥사업실행위원회 |
기간 |
2018-03-09 ~ 2018-03-18 |
| 문의처 |
오사카아시안영화제운영사무국 |
문의처 전화 |
06-4301-3092 |
| 홈페이지 |
http://www.oaff.jp |

테마는 "오사카발. 일본 전국, 그리고 아시아에!"
동경했던 아시아 영화의 감상기회를 시민들에게 제공하는 것, 오사카에서의 영상제작 활동촉진을 지원하는 것 및 아시아 영화인의 오사카 방문을 촉진하는 것 등을 통해, 인재육성과 교류, 오사카 경제권의 활성화, 도시매력의 향상을 그리고 있습니다.
「아시아영화의 게이트웨이 오사카」를 세계에 어필하고, 문화•예술•교육에서부터 관광•경제 영역까지, 또한 오사카에서 아시아까지, 다양한 관점을 가진 관심층이 관련된 오사카의 발전에 이바지하며, 개방된 플랫폼으로써 영화제를 위치시킵니다.
13회째를 맞이한 이번 년은, 테루오카 소조의 프로그래밍•디렉터의 아래, 아시아 영화 최신작의 컴페티션 부문 및 특별 초대 작품 부문, 그리고 특집기획 등 더욱 풍부하고 질 높은 아시아 영화를 선정하여 상영과 교류를 진행합니다.
또한 아시아 국가의 영화인을 패널리스트로 맞이하여, 아시아 영화의 잠재된 가능성에 대해 이야기하는 심포지움 등 다양한 사업이 전개되고 있습니다.
〇명칭 : 제13회 오사카아시안영화제
〇테마 : 오사카발. 일본 전국, 그리고 아시아에!
〇주최 : 오사카영상문화진흥사업실행위원회
〇기간 : 2018년 3월 9일 (금)~18일(일)
【프로그램 개요】
오프닝 작품은 이준익 감독 작품, 이제훈, 최희서 주연의 한국영화 "박열"을 일본 최초 상영합니다.
◎경쟁부문
본 영화제의 핵심 부문으로 재팬 프리미어 이상의 최신 아시아 영화(일본 영화를 포함)를 상영합니다. 출품 작품 중 국제 심사 위원(3~5명 예정)의 의한 그랑프리(최우수 작품상), 재능상 등을 선정.또 관중의 투표로 관객상, 스폰서 어워드(아사히 방송에 의한 ABC상, 야쿠시 진주의 약사 진주 상)을 수여합니다.
◎특별초대작품부문
아시아 각국에서 호평 받은 화제작을 상영합니다.
상영 한국 작품
<아빠는 딸> (김형협 감독/2017년 작품)
<대관람차(당신의 우주는 괜찮아요?)> (백재호 감독/2018년 작품)
◎특집기획
아시아의 나라·지역 등을 테마로 개최하는 특집 기획.동남 아시아의 새로운 흐름을 조명한 특집, 신세대 감독을 대두로 크게 변화한 홍콩 영화, 대만 영화 특집 등 신작에서 구작까지 더 다양한 아시아 영화를 발굴해 소개를 합니다.
◎인디포럼 부문
일본과 아시아의 신진 작가의 독립영화 작품을 상영합니다. 일본 영화는 영어 자막으로 상영, 미국 뉴욕시의 문화 단체인 저팬 소사이어티의 JAPAN CUTS Award의 대상은 젊은 영화인의 세계로의 도약을 지원합니다.
상영한국영화
<비치온더비치> (정가영 감독/ 2016년 작품)
(짐보 요시마사 감독/ 2017년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