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일:[2016-02-24] 조회수:14252
동경했던 아시아 영화의 감상기회를 시민들에게 제공하는 것, 오사카에서의 영상제작 활동촉진을 지원하는 것 및 아시아 영화인의 오사카 방문을 촉진하는 것 등을 통해, 인재육성과 교류, 오사카 경제권의 활성화, 도시매력의 향상을 그리고 있습니다.
「아시아영화의 게이트웨이 오사카」를 세계에 어필하고, 문화•예술•교육에서부터 관광•경제 영역까지, 또한 오사카에서 아시아까지, 다양한 관점을 가진 관심층이 관련된 오사카의 발전에 이바지하며, 개방된 플랫폼으로써 영화제를 위치시킵니다.
11회째를 맞이한 이번 년은, 테루오카 소조의 프로그래밍•디렉터의 아래, 아시아 영화 최신작의 컴페티션 부문 및 특별 초대 작품 부문, 그리고 특집기획 등 더욱 풍부하고 질 높은 아시아 영화를 선정하여 상영과 교류를 진행합니다. 게다가 아시아 제국의 영화인을 패널리스트로 맞이하여, 아시아 영화의 잠재된 가능성에 대해 이야기하는 심포지움 등 다양한 사업이 전개되고 있습니다.
<개요>
● 명칭 : 제 11회 오사카 아시안 영화제(OSAKA ASIAN FILM FESTIVAL 2016)
● 테마 : 오사카에서 출발. 일본 전국, 그리고 아시아로!
● 기간 : 2016년 3월 4일 (금) ~ 13일 (일)
● 개최장소 : 우메다 부르크7, ABC홀, 시네・리브르 우메다, 제 7 예술극장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