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한국의 네티즌뿐만 아니라 각국의 한류팬의 사이에서 가장 드라마화가 기대되었던 웹코믹 「아부쟁이」가, 드디어 드라마화 되어 본국에서는 대주목을 받았다. 만화의 등장인물과 최대한 닮은 배우를 찾고자 네티즌들의 사이에서 <가상 캐스팅>이라는 붐이 일어났을 정도의 초인기작으로, 한국의 톱아이돌인 FTISLAND의 이재진과 SISTAR의 보라가 전격 캐스팅. 또한 한국의 대기획사인 FNC의 신예 곽동연까지 합류하여, 만화와의 싱크로율 100%에 도전한다.
그 화제작을 일본 상영관에서 7월 2일(토)부터 전/후편의 2부작으로 2주간 한정 로드쇼!
<개요>
판매일시 : 5월 21일(토) 19:00 ~ 7월 1일(금) 23:59
티켓요금 : 예매권 - 전편/후편 각 1800엔 (세금 포함), 당일권 – 2000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