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일:[2016-11-18] 조회수:20250
특별전 「한국의 전통 매듭」
12월 3일부터 고려미술관에서 「한국의 전통 매듭」 특별전시회가 개최됩니다.
매듭은 삼국시대에 중국에서 한반도로 전해져 조선시대 궁중의식과 의복 장식에 사용되어 왔으며 중요무형문화재로 지정되어 지금도 많은 사람들의 일상생활에서도 장식으로 쓰이고 있습니다.
윤기 있는 견사가 어우러진 매듭은 일본 매듭의 기원이라고도 말합니다. 그 강하고 우아한 표현을 고려미술관의 다른 소장품과 함께 감상해보시길 바랍니다.
기간 : 2016년 12월 3일~2017년 3월 26일
※연말연시 12월 26일(월)~1월 6일(금) 휴관
시간 : 오전 10시~오후 5시 (입장은 오후 4시30분까지)
휴관일 : 월요일(공휴일인 경우 익일 화요일 휴관), 1월 10일(화) 휴관, 단 3월 21일(화) 개관
장소 : 고려미술관
특별전 입장료 : 일반 700엔, 대학생 및 고등학생 500엔, 중학생 이하 무료
공동개최 : 한국매듭연구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