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제11회 오사카한국영화제」에서는 상영작품의 게스트를 초청하여 게스트와 함께 토크이벤트가 개최될 예정입니다.
오사카한국영화제의 게스트를 소개합니다.
많은 분들의 참여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문소리 특별상영회&토크이벤트■ 〇일 시:2025년11월24일(월・축일)17:40 〇행사장:오사카한국문화원 7층 누리홀 (오사카시 기타구 히가시텐1-1-15) 〇입 장: 무료 (사전 신청제, 각 회 재입장, 1인당 한 작품 2인까지)
〇상영작:「세자매」
※토크이벤트와 상영 후 개최(예정)
〇상영 스케줄
일정
개영시간
작품
상영시간
11월 24일
(월・축일)
17:40
세자매 ※상영 후 토크이벤트(예정)
115분
※스케줄은 변경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게스트 소개■
문소리 1974년생.
1999년 이창동 감독의 《박하사탕》을 통해 스크린에 데뷔し、2002년 《오아시스》에서 중증 뇌성마비 장애인 한공주역으로 "한국 뿐 아니라 외국의 어떤 배우도 엄두 내기 힘든 역"이라는 평가를 받으며 제59회 베니스 국제영화제에서 신인배우상을 수상하며 연기력을 인정받는다.
이후, <효자동 이발사>, <가족의 탄생>, <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 <하하하>, <배심원들> 등 수많은 작품에 출연, 한국 영화를 대표하는 여배우로 자리매김해 왔다.
또한 문소리씨는 본인이 각본, 감독, 주연까지 맡은 <여배우는 오늘도>라는 작품으로 장평 영화 감독으로도 데뷔한 바 있다.
최근에는 넷플릭스의 화제작 드라마 <폭싹 속았수다>에도 출연하며 글로벌 시청자로부터 큰 인기를 모았다. 앞으로의 그녀의 연기가 더욱 기대된다.
■상영작■
・상영작:『세자매』
・상영일시:11월 24일(월・축일)17:40
・2020년|115분|일본어자막
・감독:이승원
・출연:문소리, 김선영, 장윤주 외
■애니메이션 특별기획『알사탕』토크이벤트■ 〇일 시:2025년11월30일(일)15:15 〇행사장:오사카한국문화원 7층 누리홀 (오사카시 기타구 히가시텐1-1-15) 〇입 장: 무료 (사전 신청제, 각 회 재입장, 1인당 한 작품 2인까지)
〇상영작:「알사탕」 ※애니메이션 특별기회(60분 상영)
※토크이벤트와 상영 후 개최(예정)
〇상영 스케줄
일정
개영시간
작품
상영시간
11월 30일
(일)
15:15
알사탕
※상영 후 토크이벤트(예정)
애니메이션 특별기획
60분
※스케줄은 변경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게스트 소개■ 『알사탕』 감독 니시오 다이스케(西尾大介)
1959년 히로시마 출생. 1981년 토에이동화(현 토에이애니메이션)입사,
TV애니메이션『닥터 슬럼프 아리』로 연출 데뷔. 『드래곤볼Z』, 『게게게의 키타로(제4기)』, 『소년탐정 김전일』 등 수많은 작품의 시리즈 디렉터를 맡아왔다. 2004년에는
오리지널 작품 『두 사람은 프리큐어』를 시작하여 20년 이상에 걸쳐 현재까지 롱 시리즈가
되고 있다. 액션 뿐만 아니라 다양한 장르의 연출 실력을 가지고 있다.
그 외 『에어 마스터』, 『인터스텔라5555』 등이 있다.
『알사탕』 프로듀서 와시오 타카시(鷲尾 天 )
1965년 아키타현 출생. 게이오대학 법학부 졸업. 교육출판사, TV국 보도기자 등에서 일하며, 1998년 토에이애니메이션 입사. 『근육맨 2세』로 프로듀서 데뷔. 2004년 니시오 감독과 함께 『두사람은 프리큐어』를 시작해 20년 이상 현재까지 이어지고 있다. 그 외 『엉덩이 탐정』, 『괴담 레스토랑』, 『이상한 과자가게 전천장』, 『토리코』 등을 프로듀스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