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1회 오사카한국영화제 게스트 추가 확정 <막걸리가 알려줄거야> 김다민 감독
<딸에 대하여> 이미랑 감독
올해의 오사카한국영화제를 방문해 주실 감독님을 소개합니다.
감독님들이 만든 작품의 에피소드와 관객들에게 전달하고자 했던 작품 속 메시지를 들을 수 있는 절호의 기회입니다.
많은 참여 바랍니다. ■<막걸리가 알려줄거야> 김다민 감독 토크이벤트 〇토크 이벤트
일정
개영시간
작품
상영시간
11월 24일
(월・축일)
13:45
막걸리가 알려줄거야 ※상영 후 토크이벤트(예정)
92분
■게스트 소개■
김다민 감독은 한국애니메이션고등학교(영상연출)를 졸업. 연세대학교에서 심리학과 문화인류학을 전공. 청소년 시절인 2009년 단편영화 <미열>로 제12회 한국청소년영화제 금상과 감독상을 수상하며 일찍이 두각을 드러냈다. 이후 꾸준히 단편영화를 연출하며 실력을 쌓아온 김다민 감독은 2020년 단편영화 <웅비와 인간 아닌 친구들>로 SF적 상상력을 펼치기 시작했다. 2024년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살인자o난감]의 각본을 맡았다. 장편 데뷔작인 <막걸리가 알려줄거야>는 부산국제영화제(제26회),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제44회)에서 수상하며 평단의 큰 인상을 남겼다.
■상영작<막걸리가 알려줄거야>
■<딸에 대하여> 이미랑 감독 토크이벤트 〇토크 이벤트
일정
개영시간
작품
상영시간
11월 29일
(토)
17:05
딸에 대하여
※상영 후 토크이벤트(예정)
106분
■게스트 소개■ 서울예술대학과 연세대학교 커뮤니케이션 대학원에서 문예창작과 영화를 공부했다. 단편 <베트남 처녀와 결혼하세요>(2005), <목욕>(2007), <춘정>(2013) 연출을 통해 이주여성, 성소수자, 노동자 등 사회적 약자와 소수자를 주목한 작업을 이어왔다. 또한 이창동 감독 <시>(2010), 장률 감독 <춘몽>(2016) 스크립터로 참여한 바 있다. <딸에 대하여>는 이미랑 감독이 선보이는 첫 장편 영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