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일본에서 열리고 있는 '꽃피는 코리아 애니메이션'이 오사카에서는 4월 3일(금)에서 10일(금)까지 개최되어 한국의 최신 단편 애니메이션 23편과 장편 '우리별 1호와 얼룩소'가 상영됩니다. 그리고 '우리별 1호와 얼룩소'의 장형윤 감독이 게스트로 일본을 방문하여 4월 4일(토)에 오사카 한국문화원에서 <장형윤 감독 단편집 상영회&토크>가 개최될 예정입니다.
장형윤 감독의 작품제작에 관한 비화, 지금까지의 활동 등에 대한 토크를 펼치는 동시에 장 감독의 과거 단편작품 여러편(아래)을 상영합니다.
앞으로의 활약이 기대되는 장형윤 감독의 토크와 단편작품들을 감상해 보십시오. 많은 분들의 참가를 기다립니다.
◆개요◆
○행사명 : 꽃피는 코리아 애니메이션 2015 스페셜 토크 「장형윤 감독 단편집 상영&토크」 ○일시 : 4월 4일(토) 18:00~19:30 ○게스트 : 장 형윤 애니메이션 영화 감독
※상세한 프로필은 아래에 ○사회 : 츠가타 노부유키(교토 세이카대학 애니메이션학과 준교수) ○회장 : 오사카 한국문화원 누리홀(오사카시 기타구 나카자키2-4-2)
(교통편) 지하철 다니마치선 나카자키초역 2번출구에서 도보 3분 ○주최 : 한국독립애니메이션협회 ○후원 : 주오사카대한민국총영사관 한국문화원 외 ○입장 : 무료(선착순 40명까지)
전설의 보검, 청랑검을 가진 검의 달인 진영영이 현대에 환생하였다. 커피자판기로... 짧은 시간만 인간의 모습으로 변신할 수 있는 자동판매기. 어느 날 분식집에서 일하고 있는 혜미에게 거두어져 '혜미 분식'의 앞에 놓이게 된다. 조금씩 친해져가는 혜미와 영영(=커피자판기) 그러던 중 영영은 자객에게 쫓기며 그 자객들이 혜미를 데리고 가 버리는데... 과연 커피 사무라이 영영은 혜미를 지킬 수 있을 것인가!
◇ 제 12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단편부문 관객상 수상
◇ 제12회 서울국제만화애니메이션페스티벌 단편우수상 수상
◇ 한국 '인디애니페스트 2007' 개막작
◇ '꽃피는 한국 애니메이션 2008' 상영작 ★아빠가 필요해
2005년/10분/일본어 자막
신인 작가상을 수상하고, 더욱 위대한 작품을 써내기 위해 시골에서 살고 있는 늑대 소설가. 어느 비 오는 날, 낯선 여성과 6세의 여자아이가 찾아왔다. 여자는 "이 늑대가 너의 아빠야"라며 여자 아이를 놓고 가버렸다. 여자아이와 살게 된 늑대. 평화롭게 살아가던 늑대와 여자아이였지만, 비 내리는 어느 날, 또 다른 여자가 찾아왔는데...
◇ 히로시마 국제 애니메이션 페스티벌 2006히로시마상 수상
◇ 도쿄 국제 애니메이션 어워드 2006우수상 수상
※이 2편 외, 한국 영화 아카데미 졸업 제작 작품 "편지", 재학 중의 단편 "티 타임"등도 상영될 예정입니다.
★ 장형윤 감독 프로필 ★
1975년 한국 태생. 한국 외국어 대학 정치 외교학과 졸업 후, 한국 영화 아카데미 애니메이션 학과에 진학. 재학 중에 단편 "메이비, 아임 블라인드", "티 타임", NHK "디지털 스타디움"에도 소개된 "편지"를 제작. 03년 아카데미를 졸업 후, 자체 제작한 "아빠가 필요해"가 DoGA CG애니메이션 콘테스트 2007우수상을 비롯한 히로시마 국제 애니메이션 페스티벌 2006에서 히로시마 상을 수상하는 등, 세계 각국에서 여러 상을 수상하며 찬사를 받았다.
♬ 꽃피는 코리아 애니메이션 2015 ♬
한국에서 매년 개최되는 애니메이션 영화제 '인디애니페스트'에서 상영된 작품 중 선발된 작품을 상영하는 한국 인디애니메이션 영화제. 2008년 도쿄에서 시작해, 다음 2009년에는 오사카, 2010년부터는 나고야에서도 개최되고 있다. 올해" 꽃 피는 코리아 애니메이션"오사카 회장은 4월 3일(금)부터10일(금)까지 개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