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24일(수) 오사카한국문화원 미리내갤러리에서 "우아하고 아름다운 한국민화의 세계 오사카특별전"이 개막했습니다.
민화는 장수, 부귀, 부부화합 등 다양한 소망을 담고 있는 한국의 전통 민속회화입니다.
이번 전시에서는 대구시의 계명대학교 전통민화연구소 소속 작가의 "작호도", "책가도","화조도" 등 20점의 작품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본 전시는 8월 10일(토)까지 개최됩니다.
많은 분들의 방문을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기간: 7월 24일(수)~8월 10일(토) ※일요일 휴관
※장소: 오사카한국문화원 미리내갤러리 (다니마치선 나카자키초역 2번출구 도보3분)
※입장 무료 / 10:00~1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