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카한국문화원 미리내갤러리에서 한일 작가 61명이 참가하는 교류전 <2021 한일미술교류전>이 개최되고 있습니다.
전시회 모습과 첫날 개최 된 소규모의 축하 세레머니의 모습을 영상으로 공개합니다.
한국에서는 34명의 작가가 출품하오나 아쉽게도 작년과 동일하게 작가 여러분들의 일본 방문은 어려운 상황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일 양국의 예술가의 작품을 통해 국경을 넘은 미술교류를 즐겨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오사카한국문화원에서의 전시 종료 후, 거의 동일한 작품과 큐레이션을 가지고 한국 안산시의 <갤러리 STILL>에서 7월에 교류전이 개최 될 예정입니다. ◆전시개요◆ ○기간:2021년6월10일(목)~6월19일(토) ※일요일 휴관 ○시간:10:00~18:00 ※폐막일에는 16시까지 ○장소:오사카한국문화원 미리내갤러리 ※입장무료 ○주최:도톤보리 크로키 연구소, 심심하지 않은 학교 ○공최:주오사카한국문화원 ○후원:(사)한국미술협회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참조하세요☺ https://k-culture.jp/korean/info_news_view.php?number=1877
※ 오사카한국문화원은 마스크 착용, 입장 시 체온 측정 등 코로나-19 확산 대비를 위한 다양한 방역 대책을 실시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