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카한국문화원과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은 11월을 '한국 문학의 달'로 지정하고 작가 대담 및 북토크, 그림책 워크숍, 번역 워크숍 등 한국 문학을 소개하는 다양한 행사를 개최하고 있습니다.
그 일환으로 11월 1일(금), 오사카 시내 쓰타야서점에서 황상미 그림책 작가의 북토크 및 옴브로 시네마 체험, 조영글 그림책 작가의 북토크 및 라이브 드로잉, 소설가 최은영 작가와 무라타 사야카 작가의 대담 등이 열렸습니다. 이어서 2일(토)에는 문화원 내에서 그림책 워크숍과 소설 작품 북토크가 개최되어 한국 문학을 만끽할 수 있는 이틀이 되었습니다.
귀중한 말씀을 해주신 황상미 작가, 조영글 작가, 그림책 전문가 와타나베 나오코(사회) 씨, 그리고 최은영 작가, 무라타 사야카 작가, 번역가 후루카와 아야코(사회) 씨 모두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방문해 주신 관객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