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12일(화), 오사카한국문화원 미리내갤러리에서 "삼일절 100주년기념 윤동주 시와 함께하는 한글서예전"이 개막했습니다.
한국의 홍순관 작가와 일본의 다나카 유운 작가가 한국의 국민적 시인 윤동주의 시를 한글 서예로 쓴 작품이 약 30점 전시되어 있습니다.
서예작품의 옆에는 윤동주 시의 한국어와 일본어 번역을 표시하였고, 윤동주에 관련된 서적도 전시하고 있습니다.
본 전시는 2월 23일(토)까지 개최되며 마지막 날은 오후 2시까지 관람 가능합니다.
윤동주의 아름다운 시와 서예작품을 꼭 회장에 오셔서 봐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