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9일(목) 오사카한국문화원 미리내갤러리에서 "2019 한・일 우호 아트 페어"가 개막했습니다.
67명의 일본과 한국 작가들이 참가하였으며, 국경을 초월한 회화, 조각, 도자기 등 다채로운 작품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전시 첫날인 9일에는 "개막식, 오프닝 파티"도 개최되었으며 양국 작가를 비롯한 100명을 넘는 분들이 참석하였습니다.
본 전시는 5월 18일(토)까지 개최됩니다.
많은 분들의 방문을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기간 : 5월 9일(목)~18일(토) 일요일 휴관
※장소 : 오사카한국문화원 미리내갤러리
(다니마치선 나카자키초역 2번출구 도보3분)
※입장무료/10:00~18:00/마지막 날은 16시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