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10일(수) 오사카한국문화원 미리내갤러리에서 "New-silk road 청주미술의 지층전"이 개막했습니다.
청주시와 충청남북도를 중심으로 활동하는 청주국제문화예술교류작가회 소속 작가 28명의 작품 약 40점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전시 첫날인 10일에는 "개막식"이 개최되어 주오사카대한민국총영사관 오태규 총영사 외 많은 분들이 참석하셨습니다.
본 전시는 7월 18일(목)까지 개최됩니다.
많은 분들의 방문을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기간 : 7월 10일(수)~18일(목) 14,15일은 휴관
※장소 : 오사카한국문화원 미리내갤러리(다니마치선 나카자키초 역 2번출구 도보3분)
※입장 무료/10:00~18:00/마지막날은 14시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