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27일(화) 오사카한국문화원 미리내갤러리에서 "한일현대미술교류전"이 개막했습니다.
일본의 ChiHaru 작가와 한국의 신선미 작가, 그리고 Pearl Button작가의 개성 넘치는 작품 약 40점이 장식되어 있습니다.
개막식에는 한일 작가를 비롯하여 주오사카대한민국총영사관 오태규 총영사와 간사이오사카21세기협회 사사키 히로미 전무이사 외 많은 분이 참석하셨습니다.
또한 개막당일에는 NHK의 취재가 있었으며 낮과 저녁 뉴스에서도 전시의 모습이 방송되었습니다.
본 전시는 9월 5일(목)까지 개최됩니다.
많은 여러분의 방문을 기다리고 있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