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17일 오사카한국문화원 미리내갤러리에서 "한국침선공방 누비전"이 개막했습니다.
전통기법 누비로 만들어진 현대적인 의복이나 아동복, 소품, 염색작품, 보자기 등 다양한 작품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전시 첫날 개막식에는 한국에서 오신 누비작가의 인사말 외에도 "남산놀이마당"의 축하공연도 열렸습니다.
18일부터는 "누비 워크숍"도 시작되어 첫날에는 6명이 "누비 목도리 만들기"를 체험하였습니다. 현재 워크숍은 일부 일자에 참가 가능합니다.
본 전시는 29일까지 개최됩니다. 이번 기회에 한국의 누비 세계를 즐겨보세요.
※기간 : 10월 17일(목)~10월 29일(화) (일요일·공휴일 휴관)
※장소 : 오사카한국문화원 미리내갤러리 (다니마치선 나카자키초역 2번출구 도보 3분)
※주최 : 우화침선공방, 누비陳
※입장 무료(워크숍은 유료)/10:00~18:00/마지막 날은 16시 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