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15일(금), 오사카한국문화원 누리홀에서 <2019 정지용 기념 한글 시 작문 콘테스트>가 열렸습니다. 옥천군, 옥천문화원, 주오사카한국문화원이 주최하고 주오사카한국문화원 세종학당, 도시샤 코리아연구센터,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이 후원하는 이번 이벤트에서는 한국과 일본의 학생 및 일반인 분들이 모여 주어진 테마에 맞추어 창작 시를 지었습니다.
또한, 도시샤 코리아 연구 센터, 센터장 오타 오사무 교수의 정지용 시인 소개나 모래와음악을 이용한 샌드아트 공연, 퓨전음악 공연, 교류회 등도 열렸습니다. 이 날 참가자들은 정지용 시인의 시를 통한 한일문화교류의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참가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 말씀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