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의 영향으로 집에서 보내는 시간이 늘어난 분들이 정말 많으실텐데요. 한국의 다양한 문화시설・단체에서는, 집에서도 한국문화콘텐츠를 즐길 수 있게끔 온라인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힘쓰고 있습니다.
오늘은 음악・무용・전통예술 등의 분야에서 세계적인 아티스트를 배출하고 있는 '국립 한국예술종합학교(K-Arts)'의 교수 및 동문, 학생들 약 100명이 함께 제작한 'K-Arts 온라인 희망콘서트'를 소개합니다. 3월 11일 김해숙 전통예술원 명예교수와 유경화 교수의 '최옥삼류 가야금 산조'에서부터 시작된 본 콘텐츠는, 3월 31일까지 15일 동안 총 31편의 공연 영상을 공개하며 소중한 일상을 잃어버린 사람들에게 희망을 전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