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의 영향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많은 분들이 문화생활 향유의 기회가 줄어들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한국의 다양한 문화시설 및 단체에서는 집에서도 한국의 문화콘텐츠를 즐길 수 있게끔 온라인 서비스의 제공에 힘쓰고 있습니다.
오늘은 여러분들에게 국립국악원의 온라인 콘서트 '목요풍류'를 소개해드리고자 합니다.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7월 9일부터 8월 6일까지 매주 목요일에 한국의 우수한 젊은 국악인들이 연주하는 현대 풍류음악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옛 선조들이 풍류를 즐겼던 풍류방을 본떠 만든 국립국악원의 '풍류사랑방'에 울려퍼지는 한국의 전통음악을 즐겨보세요!
※본 공연은 코로나19의 확산 방지를 위해 무관객으로 공연실황을 녹화하여 온라인 공연으로 공개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