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카한국문화원은 신(新)사업으로써 세계에서 가장 주목받고 있는 콘텐츠 중 하나인 「Esports의 한일교류전」을 2019년부터 개최하고 있습니다. 올해에는 배틀 로얄 게임으로써 세계에서 가장 인기 있는 「PlayerUnknown’s Battlegrounds(PUBG)」의 한일교류전을 오는 12월5일(토)에 한국과 일본에서 온라인 라이브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아쉽게도 양국 대표 팀 선수들이 행사장에 모여 대회를 치를 수 없게 되었으나, 비대면으로도 대회 개최가 가능하다는 e스포츠의 장점을 살려 온라인으로 교류전이 개최됩니다.
이번 「Esports 한일교류전 ~PUBG~」에서는 한국 8팀(32명), 일본 8팀(32명) 총 16팀(64명)이 참가하며, 단순한 국가대항전 뿐만 아니라 e스포츠를 통한 양국의 문화교류에 초첨을 맞춰 혼합전(1팀:한국2명+일본2명)도 개최될 예정이어서 평소와는 다른 e스포츠 대회 및 교류전이 펼쳐질 예정입니다.
『PLAYERUNKNOWN'S BATTLEGROUNDS(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는 최대 100명의 플레이어가 맵에있는 장비 등을 이용하여 “최후의 1인”이 될 때까지 살아남는 배틀로얄 게임.
플레이어는 점차 좁아지는 안전지대에서 무작위로 배치 된 무기와 차량, 장비 아이템을 이용하여 “최후의 1인”이 되기 위해 긴장감 넘치는 장엄한 전투를 벌이게 되며, 일반적인 대전형 게임과는 달리 최후의 1인 혹은 1팀을 가려내는 방식으로 전투와 회피가 동시에 중요한 게임이다.
발매 후 「가장 단기간에 1억 달러의 수익을 올린 STEAM EARLY ACCESS 게임」을 포함한 기네스북 7개의 세계 기록을 보유. 국내외 여러 게임 상을 수상하며 배틀 로얄 장르에서 세계적 선두 주자로서의 위치를 확립했다.
현재는 PC, Xbox, PS 외 iOS/Android 무료 모바일 버전인 「PUBG MOBILE」도 배신되고 있으며, 다양한 연령층의 「PUBG」 플레이어 수가 지금도 늘고 있는 중이다.
■ 「Esports 한일교류전~PUBG~」 Program
•한일대항전
PJS와 동일한 규칙으로 3시합 개최, 가장 높은 포인트를 획득한 팀이 우승
•한일혼합SQUAD
한국선수 2명 + 일본선수 2명을 랜덤으로 선출한 혼합SQUAD전. 최후에 남은 팀이 승리
승리를 위한 양국 선수들의 커뮤니케이션 방법이 주목 포인트
•소대전
한국선수 32명 VS 일본선수 32명의 소대전. 상대팀 전멸을 목표로 하는 방식으로 양국의 톱레벨의 선수들의 소대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