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회 한국 문학 카페
『아몬드』
영상 공개
한국 문학의 달 특별전시 "책 읽기 좋은 날" 관련 행사로 전시 기간중인 9월 18일, 오사카한국문화원 미리내 갤러리에서 개최된 "제3회 한국 문학 카페"의 모습을 담은 영상을 오사카한국문화원 YouTube 채널에서 공개합니다.
손원평 작가의 장편소설 <아몬드>를 주제 도서로 선정하여 사회를 맡은 이나가와 유우키 선생님(데즈카야마학원대학 준교수)과 8명의 참가자가 함께 기억에 남은 등장인물, 감상 등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제3회 한국 문학 카페 『아몬드』】
<제1회 / 나는 나로 살기로 했다>,
<제2회 / 피프티 피플> 영상도 공개중
【제2회 한국 문학 카페 『피프티 피플』】
【제1회 한국 문학 카페 『나는 나로 살기로 했다』】
▶「오사카한국문화원」YouTube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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