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 공통의 문화인 '書(서)' 문화(서예, 서도, 캘리그라피 등)의 교류전이 7월 12일 오사카한국문화원 미리내갤러리에서 개막되었습니다.
이번 전시에서는 한국의 최루시아, 일본의 데라다 하쿠운 두 작가가 ' 書'에 대한 자신의 가치관을 기반으로 디자인과 조형적 관점에서 완성한 '書' 작품을 전시합니다.
또한 7월 13일(토)에는 개막식과 함께 두 작가가 붓으로 그려내는 '書' 퍼포먼스를 실시하였습니다.
그 모습을 사진을 통해 공개합니다. ◆전시 개요◆ ○기간:2024년 7월 12일 (금)~7월 27일 (토) ※일요일・공휴일 휴관 ○시간:10:00~18:00 ※토요일은 17시까지 ○장소:오사카한국문화원 미리내갤러리 ※무료입장 오사카시 기타쿠 나카자키 2-4-2-4층 지하철 다니마치선 '나카자키초(中崎町)'역 2번 출구 도보 3분 ○주최:주오사카한국문화원 ○협력:일심서도회 ○후원:마이니치신문사, 서단 히비키
▲갤러리 모습
▲전시 개막식 및 「서(書)」퍼포먼스 모습
▲데라다 하쿠운 작가(왼쪽)와 최루시아 작가(오른쪽)
▲작가, 참가자 및 전시 관계자 기념사진
문의 주오사카한국문화원 전화 06-6292-8760 E메일 osaka@k-culture.j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