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카한국문화원은 한국의 전통 채화인 '단청'을 단기간에 집중해서 배울 수 있는 강좌를 개강합니다.
'단청'은 한국의 전통 목조건축물에 여러 가지 색으로 무늬를 그려 아름답고 장엄하게 장식하는 것을 말합니다. 또 오행설에 근거하여 오방색인 청색, 적색, 황색, 백색, 흑색을 기본으로 일정한 규칙에 따라 문양을 그려 넣는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이번 강좌는 단청장 이수자이신 안유진 작가를 강사로 모시고 수강생 여러분과 함께 단청 그리기를 체험해 볼 예정입니다. 이번 기회에 꼭 배워 보시길 바랍니다.
◇마감◇ 8월 7일(목)
정원을 넘는 응모가 있을 경우에는 각 반마다 추첨을 통해 당선된 분에게 8월 8일(금)에 연락드립니다. (당선되지 않은 분들에게는 별도 연락을 드리지 않으니 양해 부탁드립니다.)
8월 8일 시점에서 정원이 미달된 반은 그 이후에도 선착순으로 접수 가능합니다.
◇안유진 작가님 작품◇
◇주의사항◇ ※평일반은 모든 일정에 참가하실 수 있는 분만 응모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 강좌는 폭풍 경보 발령 시 휴강이 될 수도 있습니다. 또한 휴강으로 인한 보강 수업은 진행되지 않으니 너그러운 양해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