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카한국문화원에서는 간사이 지역, 특히 오사카, 시가, 나라에 남아있는 「한국도래문화」와 인연 깊은 사적을 후지모토 타쿠미 작가의 사진 작품으로 소개하는 「일본 속 한국도래문화 ~백제마을~」을 개최합니다.
후지모토 타쿠미 작가는 50년 이상 한국의 풍토와 사람들의 사진을 찍어온 작가로 한국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수상한 경력도 있습니다.
일본 뿐만 아니라 한국에서도 수 많은 개인전을 개최하는 등 한일 양국에서 높이 평가받고 있습니다.
이번 전시에서는 후지모토 타쿠미 작가 본인께서 직접 취재하여 촬영한 한일교류, 특히 백제와 관련된 사진이 중점적으로 전시됩니다.
12월 16일에는 전시 중 일부를 「오사카에 남아있는 行基(교키)의 흔적」으로 교체할 예정입니다.
전시 첫날인 11월 18일(금)에는 「개막식」이 개최되며 후지모토 타쿠미 작가도 함께하시니 많은 분들의 방문을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전시개요◆ ○기간:2016년 11월 18일(금)~2017년 1월 14일(토) 10:00~18:00 ※일요일 및 공휴일, 연말연시(12.29~1.4) 휴관 ○장소:오사카한국문화원 미리내갤러리 ※입장무료 오사카시 키타구 나카자키 2-4-2 지하철 타니마치선 나카자키쵸역 2번 출구 도보 3분 ★개막식:11월 18일(금) 16시부터 한국문화원 미리내갤러리에서 개최 ※누구든지 참가 가능합니다.
※12월16일(금)부터「오사카에 남아있는 行基(교키)의 흔적」으로 일부 전시 교체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