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동아시아문화도시'로 선정된 대구광역시는 한반도의 동남쪽 경상북도에 위치한 인구 약 250만명의 대도시입니다. 예로부터 '사과와 미인의 도시'라고 알려져 있으며 한방과 한약의 본고장인 약령시가 있고, 팔공산과 수성못, 동성로 등 '대구 12경'이라고 불리는 아름다운 관광지가 있습니다. 또한 납작만두와 막창구이 등 '대구 10미'라고 불리는 향토요리도 풍부합니다. 간사이 공항에서는 매일 2편의 직항편이 운항되어 1시간반만에 갈 수 있습니다.
오사카한국문화원 미리내개러리에서는 이러한 대구시의 다양한 사진 약 40점이 전시되며, 전시기간 중에는 한방 관련 이벤트 등 여러가지 행사도 개최될 예정입니다. ◆개요◆ ○ 기 간:2017년 2월 17일(금)~ 3월 18일(토) 10:00~18:00 ※일요일・3.1절 휴관
○ 회 장:오사카한국문화원 미리내갤러리 ※입장무료 오사카시 키타구 나카자키 2-4-2-4층 Tel:06-6292-8760 (지하철 다니마치선 나카자키쵸역 2번출구 도보3분) ★개막식:2월 17일(금) 13시 30분 개최
※누구나 참가하실 수 있습니다.
○ 주 최:주오사카한국문화원, 대구광역시 ○ 후 원:한국관광공사 오사카지사 ○ 협 찬:티웨이항공, 에어부산
【동아시아문화도시란】 「동아시아 문화도시」는 한중일의 문화부 장관 회의에서의 합의에 따라, 한국·중국·일본의 3국에 있어 문화예술에 의한 발전을 지향하는 도시를 선정하고, 그 도시에서 현대예술 문화와 전통문화, 또한 다채로운 생활 문화에 관련된 여러가지 문화 예술 행사 등을 실시하는 것입니다. 이로 인해 동아시아 지역내의 상호이해·연대감의 형성을 촉진하는 것과 더불어 동아시아의 다양한 문화의 국제 발신력의 강화를 도모하고자 합니다.
2017년은 한국: 대구광역시, 중국: 장사시, 일본: 교토시의 세 도시가 선정되어 2월 18일 교토시에서 개최되는 「개막식」을 시작으로 여러가지 행사가 개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