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회 오사카한국영화제'의 상영작 <더 테이블>의 김종관 감독이 영화제에 방문하여 25일(토) 영화 상영 후 토크 이벤트를 개최합니다.
김종관 감독은 최근 한국에서 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높이 평가받고 있는 영화감독입니다. 상영작 <더 테이블>은 제 21회 부산국제영화제, 제 18회 전주국제영화제에서 전석 매진된 화제작으로, 이번 '제3회 오사카한국영화제'에서 일본 최초로 공개됩니다.
아직 25일 상영분은 좌석에 여유가 있으니 꼭 신청해주시기 바랍니다! ◆토크이벤트 개최 일시◆ 〇일시 : 11월 25일(토)13:20~(개장 13:00) 〇장소 : 그랑프론트오사카 북관 4층 나렛지시어터오시는길click 〇게스트 : 김종관 감독
◆게스트 소개◆ 김종관 / <더 테이블> 감독 폴라로이드 작동법(2004년)
조금만 더 가까이(2010년)
최악의 하루(2016년)
◆상영 작품 : <더 테이블>(ザ・テーブル 4つのストーリ)◆ ★일본 최초 개봉 2017년 / 70분 / 일본어자막
감독 : 김종관
출연 : 정유미, 한예리, 정은채, 임수정 외
# 1. 11시 스타 배우가 되어 옛 남자친구를 만나게 된 유진
# 2. 14시 30분 하룻밤 관계를 가진 남자와 재회한 경진
# 3. 17시 결혼 사기꾼 은희
# 4. 21시 결혼을 앞두고 마음이 흔들리는 혜경
같은 카페 같은 테이블에서 하루 동안 벌어지는 4명의 스토리를 통해 이 시대의 다양한 사랑과 관계를 그린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