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루야 마사유키 씨 특별강연회 “한류10년”을 되돌아보며 -K-CULTURE의 매력과 과제
2003년 일본에서「겨울연가」가 방영된 지 10년이 흘렀다.“한류”는 어떻게 일본에 넓게 정착한 것인가. 그리고 앞으로 어떻게 될 것인가...?
한국문화원에서는 여러 분야의 전문가를 초빙해 한국문화에 대한 특별강연회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금번에는 한국대중문화 저널리스트 후루야 마사유키 씨의 강연 『“한류10년”을 되돌아보며 - K-CULTURE의 매력과 과제』를 개최합니다.
“K-POP전도사”로도 불리며 K-POP에 정통하다는 이미지가 강한 후루야 씨이지만 배용준, 이병헌 등 수많은 배우들의 팬미팅이나 무대인사에서도 MC를 맡고, 한국단편영화 해설이나 자막 작업에도 참여하는 등 한국 드라마와 영화에 조예가 깊은 것으로도 알려져 있습니다.
누구보다도 가까이 한류를 지켜본 후루야 마사유키 씨가 부드러우면서도 때로는 냉철한 시선으로 “한류10년”을 분석・해설합니다. 또한 한류의 앞으로의10년에 성원을 보내는 강연회이기도 합니다.
1974년 홋카이도 출생. 98년~99년 한국유학, 귀국 후 2000년에 일본 첫 K-POP전문 방송「Beats-Of-Korea」(FM노스웹)을 시작. 04년 부터 한국의 MTV에 일본인으로서는 첫 VJ로서 J-POP방송 「MTV J-BEAT」의 진행을 담당. 09년에는 한국정부에서 K-POP보급에 공헌한 것으로 문화체육관광부장관표창을 수상.
또한 2003년에 서울에서 행해진 배용준의 팬미팅의 MC를 시초로 하여, 이병헌, 장근석, 김남길 등 일본에서도 친숙한 한국배우의 팬미팅과 영화, 드라마 이벤트, 콘서트, 무대인사 등의 MC를 역임하는 등 한국영화・드라마계의 조예가 깊다.
K-POP을 시작으로 한국 관련 저작도 다수. 최신작은「Disc Collection K-POP」(신코뮤직・엔터테인먼트)
※후루야 마사유키 씨가 사회를 맡는「K-POP콘테스트2013 간사이대회」가 강연회 익일 6월2일(일)15시부터 다이마루신사이바시극장(다이마루 신사이바시점 북관)에서 개최됩니다. 「K-POP커버댄스 콘테스트」와 K-POP가수의 미니 공연도 열릴 예정이며 무료 관람(선착순 입장)입니다. 이 행사도 많은 관람 부탁드립니다.
※「K-POP 콘테스트 2013 간사이대회」 및 「K-POP 커버댄스 콘테스트 in OSAKA」 출전자 응모 마감은 (5월 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