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카한국문화원에서는 한일국교정상화50주년을 기념하는 특별강연회 <조선통신사가 간사이에 남긴 발자취>를 개최합니다. '조선통신사'는 부산에서 배를 타고 오사카에 상륙 후 교토, 시가를 경유하여 에도에 향했습니다. 따라서 간사이 각지에는 '조선통신사'와 인연이 깊은 시설 등이 많이 남아있습니다. 조선통신사연구의 일인자 나카오 히로시 교토조형예술대학 객원교수를 강사로 초빙, '조선통신사'와 간사이에 대하여 다시 한번 고찰해 보는 강연회가 될 것입니다.
◆개요◆ 〇일정 : 2015년 12월 11일(금) 16:00 강연시작 (15:40 개장) 〇장소 : 오사카한국문화원 누리홀 (오사카시 기타구 나카자키 2-4-2 4층) 지하철 타니마치선 나카자키쵸 역 2번 출구 도보 3분 〇주최 : 주오사카대한민국총영사관 한국문화원 〇후원 : 마이니치신문여행 〇입장 : 무료 (사전신청제, 선착순 70분 초대)
◆신청방법◆ 동 이벤트 입장을 희망하시는 분은,
한국문화원 홈페이지 <응모이벤트click!>에서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혹은 아래 1~8 항목을 기입하신 수, 메일이나 팩스로 신청해 주시기바랍니다.
◇기입사항◇ 1. 타이틀 「12.11 강연회 신청」 (반드시 제목을 기입해 주세요) 2. 성함(후리가나)3. 우편번호 4. 주소
5. 전화번호 6. 메일주소 또는 팩스번호 7. 희망인원 (1명 혹은 2명) 8. 동반자 성함(2명일 경우)
◇신청마감◇ 12월 3일(목) ※마감일 이전에 정원(70명)에 도달할 경우 마감될 수 있습니다.
★강사프로필★ 나카오 히로시(仲尾 宏) 1936년 교토부 출생. 1960년 도시샤대학 법학부 정치학과 졸업. 교토예술단기대학·교토조형예술대학의 교수를 거쳐, 현재 교토조형예술대학의 객원교수. 교토시국제교류상(2000년), 교토신문대상(문화학술상 2007년) 수상. 주요저서 <조선통신사의 궤적>, <조선통신사와 도쿠가와 막부>, <조선통신사 - 에도일본의 성신외교>, <조선통신사의 발자취 - 일조관계역사론>, <교토의 도래문화>, <일본과의 연결로 보는 아시아>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