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오사카한국문화원은, 오사카역사박물관과 공동주최로 ‘조선통신사’에 관한 토크이벤트를 개최합니다.
에도시대 당시 일본을 12번 방문한 ‘조선통신사’는, 한일우호교류의 심벌이며 현재 한일민간단체에서는 ‘조선통신사’를 유네스코세계기억유산에 등록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오는 2월에는 오사카역사박물관에서 ‘조선통신사와 조선의 그림’ 이라는 특별전이 개최되어, 조선통신사를 그린 작품과 그 시대의 민화 병풍 등이 소개될 예정입니다. 이와 더불어 이번 행사는 조선통신사 연구의 제1인자로 불리는 연구가들이 모여 조선통신사의 의의와 공적, 오사카와의 관계 그리고 그림 등의 문화교류를 다시 한번 고찰하는 토크이벤트입니다. ★개요★ 〇일시:2016년2월6일(토)13:00 개연 (12:30 개장) 〇회장:호텔닛코오사카 5층 쓰루노마(오사카시 츄오구 니시신사이바시1-3-3) 지하철 신사이바시역 8번 출구 오시는길click! 〇주최:주오사카한국문화원
〇공동주최:오사카역사박물관 〇강사:나카오 히로시 (교토조형예술대학 객원교수) 오사와 겐이치 (오사카역사박물관 기획홍보과장・학예원) 가타야마 마리코 (전 고려미술관 연구원) 〇입장:사전신청제, 전석무료초대
★응모방법★
본 이벤트에 입장을 희망하시는 분은 한국문화원 홈페이지<응모이벤트click!>에서 응모해 주십시오.
또는 아래의 1~9의 기입사항을 기입한 후 메일 또는 팩스, 엽서 등의 방법으로 오사카한국문화원에 응모하여 주십시오. (전석무료초대) ☆기입사항☆ 1. 제목「2.6 토크이벤트 신청」(꼭 타이틀을 기입해 주십시오) 2. 이름(후리가나) 3.성별・연령 4.우편번호 5. 주소
6. 전화번호 7. 메일주소 또는 FAX번호 8. 희망인원(1명 또는 2명) 9. 동반자의 이름(2명 희망인 경우)
☆응모처☆
HP http://www.k-culture.jp
E-mail osaka@k-culture.jp
FAX 06-6292-8768
엽서 〒530-0016 大阪市北区中崎2-4-2-4階
大阪韓国文化院 「2.6 トークイベント」係
(530-0016) 오사카시 기타구 나카자키 2-4-2 4층
오사카한국문화원 「2.6 토크이벤트」 담당 ☆응모마감☆ 1월28일(목) 초대장은 1월 29일(금) 엽서로 발송예정 ※정원을 초과할 경우에는 추첨을 통해 당선된 분들에게만 초대장을 발송합니다.
★강사 프로필★
나카오 히로시(仲尾 宏) 1936년생. 동지사대학 법학부 졸업. 교토조형예술대학 교수를 거쳐 現 객원 교수.
교토시국제교류상(2000년), 교토신문 대상(문화 학술상・2007년)수상.
저서는 「조선통신사와 도쿠가와 막부」, 「조선통신사의 족적~일조관계사론」, 「조선통신사ー에도 일본의 성신외교」 등 다수
오사와 겐이치(大澤 研一) 1962년생. 오사카시립대학 문학부 국사(일본사)전공졸업. 오사카역사박물관 기획홍보과장・학예원
저작논문 「기시와다고성에서 죠카마치로」, 「히데요시와 오사카(大坂)」 등 다수.
담당 전람회 「조선통신사(1993년)」, 「한국의 명보(名宝)(2002년)」, 「한국의 마음과 삶 (2003년)」, 「수도 오사카와 요도가와(2010년)」 등 다수.
가타야마 마리코(片山 真理子) 1973년생. 교토세이카대학 인문학부 인문학과 졸업. 세이호쿠 대학(츄고쿠) 대외한어과 수료.
1998~2014년, 고려미술관에서 연구원으로 근무. 소장작품의 정리, 조선 미술 전반의 조사 연구 및 전람회 기획 등을 담당.
2014년 9월부터 교토공예섬유대학대학원 공예과학 연구과 박사과정 재학. 연구 테마 「조선통신사과 그 미술공예」